상락아정 (常樂我淨) / 심뫼 상락아정 (常樂我淨) 심뫼 엄영섭 늘 그대로 영원하며그 언제나 즐거우며태양 같은 참나에다연꽃 같은 청정함이더 이상바랄 바 없는가야할 길 우리 길 (26년 1월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2026.01.31
행복 길 / 심뫼 행복 길 심뫼 엄영섭 책꽃밭 돌본 후에글문 열고 유람인데 어디선가 합주소리어울림도 즐기라네세상사무엇을 하든상락아정(常樂我淨) 행복 길 (26년 1월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2026.01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