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락아정(常樂我淨)
심뫼 엄영섭
늘 그대로 영원하며
그 언제나 즐거우며
태양 같은 참나에다
연꽃 같은 청정함이
더 이상
바랄 바 없는
가야할 길 우리 길
(26년 1월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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