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도서관 / 심뫼 작은 도서관 우리 동네 한복판에우물 같은 쉼터 하나 책장 깊이 스며든 볕한 두레박 길러 담아 책꽃밭곱게 가꾸며빛과 향기 나눈다. (26년 1월 심뫼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14:37:10
정구업(淨口業) / 심뫼 정구업(淨口業) 해와 달 말 없으니누구나 좋아하네 저 산이 말 없어도찾아가 안긴다네 우리도구업(口業) 깨끗이수리수리 마(하)수리. (26년 1월 심뫼)--보현행 없이 말 많은 사람들을 보며,나도 말이 많지 않았을까 반성하면서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12:28: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