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숲지기 / 심뫼 책숲지기 심뫼 엄영섭 올 한 해 나의 삶은작은 마을 책숲지기산을 찾던 소요유는책숲으로 대신하며책꽃밭즐거운 마음책향기를 나눈다.소탈하게 살고 싶어내 책 거의 떨궜는데사서교사 연을 이어도서관 일 또 맡았네책 성에갇히고 보니궁전보다 좋은 일. (2026년 1월, 심뫼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2026.01.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