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낌표 / 심뫼 느낌표 심뫼 엄영섭 마음 열고 세상 보면모든 것이 감탄할 일 그런 느낌 적어볼 때꽃과 같은 부호 하나글산에꽃이 벙글면세상 이미 꽃동산 (26년 2월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2026.02.02
물음표 / 심뫼 물음표 심뫼 엄영섭 연어 알 수 몇 개냐면'알 수없다' 답을 하며인생 정답 말하라면'알 수 없다' 답하지만뭔가를알 수 없을 땐물음표가 답이지 (26년 2월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2026.02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