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낌표
심뫼 엄영섭
마음 열고 세상 보면
모든 것이 감탄할 일
그런 느낌 적어볼 때
꽃과 같은 부호 하나
글산에
꽃이 벙글면
세상 이미 꽃동산
(26년 2월)


'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입춘(立春) / 심뫼 (0) | 2026.02.04 |
|---|---|
| 물음표 / 심뫼 (0) | 2026.02.02 |
| 쉼표 / 심뫼 (0) | 2026.02.01 |
| 마침표 / 심뫼 (0) | 2026.02.01 |
| 상락아정(常樂我淨) / 심뫼 (0) | 2026.01.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