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관의 날(오행시) / 심뫼 도서관의 날(오행시) 심뫼 엄영섭 도) 도서관은 우리에게 산처럼 정다운 곳서) 서적은 산이 품은 꽃과 나무 샘물 같고관) 관이란 내 영혼 숨쉴 보금자리 집이어라의) 의식이 깨어 있는 올곧은 삶을 위해날) 날마다 산책 즐기듯 찾아야 할 도서관! (26.4.5.) ♠심뫼(엄영섭) 글(사진포함)♠ 2026.04.05